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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드팜
신록의 푸르름과 월드팜의 봄날
작성자 : 관리자      작성일 : 2016-04-28     조회 : 16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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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지난해의 흔적이 남아 있는 갈대위로 신록이 푸르름을 더해 가고 있습니다.

세상의 모든 이치가 그러 하듯이 지나가는 일상속에 의미있는 자연의 현상이

진행이 되고 있습니다.

 

 

 

 지난 강풍으로 덮어놓은 비닐이 다 날아가고 농장의 용마루가 날아 갔습니다.

 자연이 열심히 하지 않는다고 기합을 주는가 봅니다.

 이제 용마루도 수선하고 텃밭의 비닐도 재포장 하였습니다.

감자도 촉을 틔우고, 오이, 고구마, 호박, 고추 파종을 마무리 하였습니다.

부자가 된 듯 한 기분입니다. 농부들은 이래서 농사를 하는 모양 입니다.

 

 

 

 저 상추가 빨리 자라서 맑은물에 행궈 식은밥 한덩이 올리고 싶습니다.

소풍가는 아이처름 마음이 급합니다. 그냥 기다릴 수 없어서 비닐을 씌웠습니다.

마음 만큼 빨리 자랄 지 기다려 집니다. 이 텃밭에 심은 작물은 우리농장 고객분들과

함께 나누려 하니 포기마다 정성이 가득 합니다.